부평아파트, 정비계획 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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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평아파트, 정비계획 변경
아파트 434·오피스텔 56호
인천 부평구 부평아파트 정비계획이 변경됐다. 부평동 98-64번지 일대 부평아파트 재건축구역은
일반상업지역에 시행하는 사업으로 구역면적은 1만2,006㎡다.
여기에 공동주택 약 434세대와 오피스텔 약56호 등 주상복합건축물이 공급될 예정이다.
이번 변경된 내용에 따르면 용적률 및 건축물의 최고높이를 상향하고 노외주차장을 폐지하는 등
사업성이 개선됐다. 이로써 지난 2012년 조합설립인가 이후 정체되있던
부평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재개될 전망이다.
시의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게 된 셈이다.
시 관계자는 “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비율 0% 고시, 용적률 완화, 노외주차장 설치 의무 폐지 등
시의 지원정책에 힘입어 삼산1, 청천1구역 등도 정비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2월 도시계획위원회
심의를 앞두고 있다”며 “그 외 다수의 구역에서도 차근차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”고 말했다.
이어 “앞으로도 조합과 시공사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 등 사업성이 확보된 구역과
사업추진이 필요한 구역에 대해 지속적인 규제완화와 각종 행정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”이라며
“현장방문 합동대책회의, 시공사 간담회 등을 통해 조합 등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
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도시정비사업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”이라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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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사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참여중인 부평아파트재건축조합의 근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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