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광주] 계림8구역 재개발 ‘관리처분 변경인가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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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광역시 계림8구역 재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.
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.
지난달(2016년 12월) 28일 광주시 동구(구청장 김성환)는
계림8구역 재개발 조합(조합장 반재민)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(안)을
승인했다고 이날 고시했다.
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경양로236번길 16(계림동) 일원 9만7197㎡를 대상으로 한다.
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312.95%, 건폐율 19.22%를 적용한
지하 2층~지상 34층 아파트 19개동 2336가구(임대 210가구 포함) 등이 들어선다.
전용면적별 세대수는 ▲39㎡ 210가구 ▲59㎡A 286가구 ▲59㎡B 113가구 ▲59㎡C 113가구
▲75㎡A 378가구 ▲75㎡B 174가구 ▲75㎡C 207가구
▲84㎡A 349가구 ▲84㎡B 160가구 ▲84㎡C 186가구
▲106㎡ 64가구 ▲119㎡ 66가구 등이다.
3일 조합 관계자는 “다음 달(2월) 중으로 동ㆍ호수 추첨에 돌입할 예정이다”며
“이후 올해 상반기 중 일반분양 절차를 밟는다는 구상”이라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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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사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
광주 계림8구역의 최근 현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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